포스코청암상은 박태준의 '제철보국'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6년 제정됐다. 2007년 첫 시상 이후 올해까지 총 7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, 누적 지원금은 142억원에 달한다.부문별로는 과학 20명, 교육 21명, 봉사 22명, 기술 9명이다. 재단은 20주년을 기념해 올해부터 부문별 상금을 기존 2억원에서 3억원으로 인상했다.장인화 포스코청암재단 이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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